<새로워진 넌센스2>의 원장수녀 박해미, 두 아들의 엄마 되다?

KBS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첫 등장하며 존재감 과시

 

 

 

:: 이미지 1 =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 프로필 사진 제공 = Mark923 ::

 

 

 

 

 

박해미, 수녀복을 벗다! <아이가 다섯>에서 두 아들의 엄마로 변신!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에서 원장수녀로 활약중인 박해미가 이번엔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김상민(성훈 분) 김태민(안우연 분) 형제의 어머니로 변신했다. 72일 방송에서는 그동안 목소리만 등장하던 박해미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예비며느리 이연태(신혜선 분)와의 고부갈등을 예고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해미의 등장으로 곧 앞으로 펼쳐질 연태의 가시밭길을 예상케해 시청자들의 불안함을 증폭시켰다. 이제야 사랑을 확인하고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한 상민과 연태 앞에 박해미가 장애물이 되지 않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박해미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 이미지 2 =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 공연 사진 제공 = Mark923 ::

 

 

 

또한 현재 박해미가 출연과 동시에 연출을 맡은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는 수 십년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넌센스2>2016년 버전으로 새롭게 무대화 한 공연이다. 여전히 화끈한 다섯 명의 수녀들은 이전보다 더 유쾌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사랑스러운 의상과 더 세련된 음악, 화려한 무대를 더해 더욱 더 완벽해진 작품으로 돌아왔다.

 

 

<새로워진 넌센스2>는 콘서트 형식을 차용해 다섯 수녀들의 무대를 솔로와 합창을 선보인다. 또한 인형극, 롤러스케이트를 통한 연출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유명 뮤지컬의 패러디 무대 또한 많은 관객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장면으로 꼽힌다.

 

새 단장을 한 <새로워진 넌센스2>는 뮤지컬 1, 2세대들의 탄탄한 캐스트를 선보인다. 엄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원장수녀 메리 레지나역에는 박해미와 이태원이 캐스팅됐으며, 터프한 수녀원 2인자 허버트역에는 진아라가 무대에 오른다.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엠네지아역에는 류수화, 김가은, 솔로무대를 꿈꾸는 로버트 앤역에는 윤정원과 윤지영이 출연한다.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 수녀 메리 레오역에는 김사은과 전민지가 번갈아 무대를 채운다.

 

한편,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는 오는 Open Run으로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문의 02-1800-7382 )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

연출: 박솔영(박해미)

공연기간: 2016429~ 오픈런

공연장소: 대학로 굿씨어터

출연진: 박해미, 이태원, 진아라, 류수화, 윤정원, 윤지영, 김사은, 전민지, 김가은 외

관람료: R66천원, S55천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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