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합창단, 여기 다 모여라

과천시립여성합창단, 창단 20주년 맞이 합창대축제

 

 

과천시립여성합창단(지휘:김희철)이 오는 77() 오후 7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21회 기획연주회 우리동네합창단_희망의 나라로를 개최한다.

1996년 창단한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은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 연출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여성합창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예술단체로 한국 합창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과천의 프로, 아마추어 합창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합창대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과천시니어합창단, 어울림남성합창단이 출연하며, ‘꽃밭에서’,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I got Rhythm’,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다시 찾은 금강산등 각 단체의 다채로운 합창음악과 함께 연합합창 희망의 나라로가 연주될 예정이다.

지휘자 김희철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20년간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을 아껴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합창을 사랑하는 음악인들이 하나되어 희망을 노래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공연을 기획하였다고 전하였다.

공연티켓은 전석 5천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구입 및 관련 문의는 과천시립예술단 사무국(507-4009, http://artgccity.net), 문지방(http://ticket.gccs.or.kr)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과천시립여성합창단)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