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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Pre&Free)> 시민주간

2016. 6. 27() ~ 7. 3()

 

 

 

국악동아리 활성화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아마추어 단체에 공연 기회 제공

- <프리&프리> 참여를 원하는 시민예술가 단체 공모, 최종 선정된 10개 팀의 공연

- 시민예술가 단체 위한 김정승 예술감독 마스터클래스 진행

 

공 연 명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Pre&Free)’ 시민주간 공연

공연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공연장

공연일시

2016. 7. 2 () ~ 7. 3 ()

티켓가격

전석 무료 (전화예약)

출 연

연세대학교 국악연구회 동문연주단, 국악동호회 국악이 꽃피는 나무,

한소리국악원 정악풍류회, 소리여울정가단, 테헤란로풍류회, 풍류벗,

해금협회, 온고악회, 가악풍류회

예약문의

서울돈화문국악당 02-3210-7001~2

국악을 사랑하는 10개 시민예술단체가 서울돈화문국악당 무대에 선다

-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 시민주간!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예술감독 김정승)은 현재 진행 중인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의 일환으로 627()부터 73()까지 시민주간을 열어 국악을 사랑하는 시민예술단체들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4월에 모집공고를 통해 시민예술단체의 신청을 받았고, 활동 내용과 연주력 등을 고려해 최종 10개의 시민예술단체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 단체들은 시민주간동안 김정승 예술감독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후 72()부터 73()까지 이틀 간 총 8회에 걸쳐 그들만의 새로운 해석을 담은 공연을 선보인다.

72일은 오후 2시부터 연세대 국악연구회 동문연주단’, 국악동호회 국악이 꽃피는 나무’, ‘한소리국악원 정악풍류회’, ‘소리여울정가단과 직장인들의 풍류회인 테헤란로 풍류회가 차례로 공연한다. 73일은 오후 2시부터 풍류벗’, ‘해금협회’, ‘온고악회’, 교사들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 악사’, 그리고 가악풍류회의 공연이 열린다. 전통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생활 속, 연주활동으로 표현하고 있는 시민예술단체들의 공연은 각기 다른 그들의 삶처럼 각기 다른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 시민주간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전화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문의: 02-3210-7001~2

 

 

시민예술단체 위한 서울돈화문국악당 예술감독 김정승의 마스터클래스 열려

- 627~71, 작품의 완성도와 소통을 위한 마스터클래스

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전 공연축제 <프리&프리> ‘시민주간공연에 앞서 627()부터 71()까지 김정승 예술감독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김정승 예술감독은 시민예술단체들의 공연장 연습에 참관하여 각 단체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제시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연주 경험을 시민예술단체들과 공유하며 새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 시민예술단체들의 적극적인 공연 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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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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