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전통을 만들다!

‘2016 전통예술기획자양성프로젝트

<입문과정> 참가자 모집

 

내달 7월부터 12주 무료과정

워크숍, 실무교육, 특강 및 토론, 현장탐방 등 구성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는 전통예술분야 공연기획에 관심이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6 전통예술기획자양성프로젝트 <입문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입문과정>은 전통예술분야에 특화된 기획자 양성을 목적으로 접수는 627일부터 시작하며, 12주간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는 교육으로 기획, 문화마케팅, 무대기술과 연출, 홍보, 제안과 발표 총 5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문화예술현장 전문가 전임강사들의 현실적인 교육 <입문과정>

 

‘2016 전통예술기획자양성프로젝트 <입문과정>’의 장점은 수강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다는 점이다. 또한, 전통예술분야 전공생의 어려움을 반영, 현실적인 문제점을 극복하는 실무교육을 목표로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분야별 전임강사진들을 초빙해 실무와 이론을 고루 접하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과 체계적 기획을 위한 ‘Creative Thinking'이 진행될 기획 분야와 프로젝트 제안을 위한 제안과 발표 분야에서는 허재훈 교수(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부 디지털아트전공 교수), 공연예술의 이해와 공모지원서 작성을 위한 문화마케팅 분야에서는 박문희 교수(국립현대무용단 홍보마케팅 팀장)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출의 업무 이해 및 연출자의 언어 표출법을 일깨워줄 무대기술과 연출 부분에서는 송승은 감독(()아트컴기획이사), 보도자료 작성과 대중매체의 이해를 도와줄 홍보분야에서는 김은 대표(문화콘텐츠 전문 홍보대행사 아담스페이스 대표)가 전임강사로 활동한다. 또한, 특별강의는 총 5회 강좌로 구성되며 안호상 국립중앙극장 극장장, 김해숙 국립국악원장, 황인선 브랜드 웨이 대표 등이 맡음으로써 전통예술 기획을 새롭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 세분화를 통한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전문성 강화 기대

 

올해로 4기째를 맞는 전통예술기획자양성프로젝트는 하반기(10~12) 능력 확대를 위한 <심화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는 이와 같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통예술기획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인프라 확대와 전문성 강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동극장,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공기관 및 예술단체에 취업했으며, 본 교육과정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상반기 전통예술기획자양성프로젝트 <입문과정>’ 참가를 희망하는 신진 기획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otpa.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lsm0613@naver.com)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02-580-32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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