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역에서 만끽하는 온전한 쉼,

1st 온쉼표 페스티벌

아트 파라다이스 (Art Paradise)

5.24() 19:3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 <천원의 행복> 10, 새롭게 재탄생한 시즌<온쉼표>

- 천원으로 즐기는 공연, 서울시 전역으로 무대 확장해 <1st 온쉼표 페스티벌> 개최

- 524, 세종문화회관과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동시 진행

- 59~15일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더 넓게 더 풍성하게! 2016년 첫 번째 온쉼표 페스티벌 <아트 파라다이스>

지난 9년 간 서울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천원의 행복이 운영 10년을 맞이하여 시즌<온쉼표>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세종 대극장, M씨어터, 체임버홀 등 세종문화회관 내 세 곳의 공연장에서 진행되어온 기존의 천원의 행복은 <온쉼표>로 개편과 동시에 그 무대를 더욱 깊고 넓게 확장하여 진행하며 매 달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 <오버 더 체임버>라는 주제로 열린 렉처 콘서트에 이어 5월에는 첫 번째 온쉼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524일 한 날 한 시에 광화문과 북서울 두 개의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가는 것. <아트 파라다이스Art Paradise)>라는 주제로 광화문의 세종 대극장과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에서 동시에 두 곳에서 온전한 쉼이 펼쳐진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영화음악 속 클래식을 연주하며,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는 어쿠스틱 밴드의 무대가 열린다. 광화문 뿐 아니라 북서울로 그 무대를 확장하여 온쉼표에 참여하는 서울 시민들의 지리적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공연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전석 천원에 제공하는 <온쉼표>는 신청 접수 후 무작위 추첨에 의해 관람자가 선정되며, 5월 온쉼표 페스티벌은 59일부터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내 온쉼표 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516. (www.happy1000.sejongpac.or.kr)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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