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봄과 함께 돌아온

세종예술시장 소소

4.16~6.18 /9.3~11.5 /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 올해로 4년째 세종문화회관 뒤뜰에서 열리는 젊은 예술가들의 아트마켓

- 매 회 100여 팀이 개성 넘치는 출판물, 회화, 공예, 사진 등을 선보이는 이색시장

- 작품 전시 외에도 영화 상영, 싱어송라이터 공연, 미술퍼포먼스, 토론회 등 열려

- 올해의 소소416()부터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 열려

 

사 업 명

세종예술시장 소소

기 간

2016. 4. 16 ~ 6. 18 / 9. 3 ~ 11. 5 / 12:00 ~ 18:00 / 10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7, 8월 운영하지 않음)

장 소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

주 최

() 세종문화회관

참가비

무 료

참 고

https://www.youtube.com/watch?v=qXjUQ-KWnn4 (홍보 영상)

https://www.facebook.com/#!/sejongartsmarket (페이스북)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젊은 예술가들의 감각들로 채워질 <세종예술시장 소소’>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416()부터 115()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세종문화회관 예술정원에서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개최한다.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젊은 예술가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야외 프로그램으로, 2013년 시작해 작가들과 관람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호평을 받아온 세종문화회관 기획 프로그램이다.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이 젊은 20~30대 젊은 작가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작품과 다양한 시각 예술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공간에 젊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0여팀의 전시 뿐만 아니라 자체 기획을 통해 실험적인 미술가의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 무대, 야외영화 상영회, 북 콘서트 등 공연과 예술, 문학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독립출판물, 커뮤니티 아트, 사진,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술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소통하다.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독립출판물,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소품, 사진, 예술 아카이브 등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그 가치를 반짝이는 예술품이 전시 되고 판매된다. 올해 상반기에 열리는 5번의 소소시장에 참여할 작가는 총 274팀이며 독립출판물, 회화, 공예, 일러스트, 사진, 퍼포먼스 등 자신의 창작품을 전시, 판매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것이다. 참여 작품 중 가장 대표적인 장르는 독립출판물로,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유지하며 상업성과 편집권으로부터 독립되어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규모 창작물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된다.

지난 320일까지 접수한 2016년 상반기 5회에 대한 참여 작가 모집에서는 작년보다 100여 팀이 늘어난 총 521팀이 신청하였고 그 중 상업성보다는 예술성, 그리고 관람객과 소통을 중시하는 젊은 작가 274팀을 선정했다.

 

설치미술, 퍼포먼스, 영화상영회, 시 낭송회까지! 축제처럼 신나는 예술시장!

소소시장에서는 작품 전시와 더불어 설치미술,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며, 야외 영화 상영회와 싱어송라이터의 공연, 시 낭송회도 함께 열린다. 세종문화회관 이승엽 사장은 시민들이 자랑하고 싶은 문화예술명소로 만들기 위해 세종예술시장 소소의 기획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구성해 관람객들이 시각예술뿐 아니라 공연예술, 예술영화, 문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 전했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