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생방송투데이', 생소한 듯 친근한 플라즈마동안 피부의 비결 '화두'

 

 

 

SBS ‘생방송투데이에서 동안의 비법 플라즈마에 대해 소개했다.

 

생소 하기만한 이 단어 플라즈마'스타워즈', '터미네이터', '백투더퓨처' SF영화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매일매일 접하고 있다.

 

태양, 번개, 오로라가 대표적인 플라즈마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형광등, 네온사인부터 냉장고, 공기청정기, TV 등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이 제품들은 플라즈마 기술이 접목된 가전제품이다.

 

국립 플라즈마 연구센터 연구원 신동훈 박사는 공기청정기에 접목한 플라즈마 기술은 공기 중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로 음이온이 발생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 및 유해세균, 곰팡이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밝혔다.

 

생소한 듯 친근한 이 플라즈마는 최근 의학과 미용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어 이를 통해 피부트러블 완화를 경험한 한 사례자를 통해 이야기를 전했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홍영윤씨는 자신의 동안 피부 비법에 대해 플라즈마라 소개했다.

 

홍영윤씨는 과거 성인여드름으로 고민이 많아 많은 화장품을 사용했는데 플라즈마 치료 이후 이제는 하나의 화장품만 사용한다며 자신의 피부 비결을 밝혔다.

 

이에 이경렬 피부과 전문의는 플라즈마는 세균을 죽이는 독성이 있어 여드름균을 죽이는데에 효과가 있다.”플라즈마가 가지고 있는 재생효과가 진피층에 있는 세포를 좀 더 건강한 세포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 같은 것들이 증가해 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많은 연구진을 통해 빛을 이용한 치료가 연구되고 있어 의료 및 미용분야에서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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