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생 제2막의 시작!! 연극'챕터 투' 2월 26일 개막!​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커다란 실패를 한다.

하물며 사랑이라고 예외가 있을까?

 

 

새로운 사랑의 시작,

인생 제2막을 꿈꾼다!!

 

각기 다른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 연극 <챕터 투>가 오는 226일부터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챕터 투>는 아내와 사별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죠지5년간의 끔찍한 결혼생활을 끝낸 후 이성에 대해 마음의 벽을 쌓은 제니가 만나 다시 사랑하고 결혼하면서 인생의 2막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극작가로 평가받는 닐 사이먼의 작품이다.

이는 작가 자신이 첫 번째 아내와 사별하고 배우였던 두 번째 아내와의 만남을 자전적으로 그려 실재감을 더한다는 평을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굿닥터>, <플라자 스위트>, <맨발로 공원을>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닐 사이먼은 TV작가로 활약하다 <나팔을 불어라>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했으며,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작가라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사회문제 및 내면의 깊이를 다룬 작품들로 인정받으며 비극적 상황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그만의 유머로 수많은 영화, 뮤지컬, 연극의 대본을 쓰면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이별의 아픔...

다시 행복해지고 싶은 네 남녀의 이야기

 

연극 <챕터 투>는 아내와 사별한 죠지, 이혼녀가 된 제니가 우연한 계기로 만나 새로운 사랑을 하기까지의 정신적 아픔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그들의 친구이자 동생인 훼이와 레오의 모습을 통해 결혼 생활의 아픔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왼쪽부터) 문경태, 윤인조, 최선영, 신덕호

 

 

이번 작품에는 각각 연극 및 방송매체 등을 통해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네 명의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 한다.

 

연극 벚나무동산’, ‘베키쇼신덕호와 연극 서울노트’,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최선영이 각각 죠지와 제니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연극 백세개의모놀로그’, 뮤지컬 사랑을찾아서’, 드라마 JTBC‘유나의거리’, 영화 타짜2-신의손문경태와 연극 라이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고백’, ‘부활’,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송곳윤인조가 작품에 힘을 실어주며 어른들만의 격정 코미디 멜로를 선사한다.

 

또한 이들은 사랑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네 남녀로 변신, 사랑에 실패한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지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캐릭터들로 표현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연극 <챕터 투>는 이혼, 이별 등 다양한 사랑의 아픔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행복하고자 발버둥치는네 남녀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내며 여러분의 삶 속에서 실패로 위축되기 쉬운 인생의 챕터 투를 응원하고자 한다.

서로 다른 네 남녀의 인생 제2막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연극 <챕터 투> 226()부터 320()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소극장 알과핵에서 공연된다. (문의:02.3142.2461)

공연개요

- 공 연 명 : 챕터 투

- 공연일정 : 2016. 2. 26() ~ 3. 20()

평일 8, 일 및 공휴일 4(월 공연없음)

- 장 소 : 소극장 알과핵

- 소요시간 : 100

- 티켓가격 : 전석 30,000

- 관람등급 : 13세 이상

- : 닐 사이먼

- 번 역 : 김용준

- 연 출 : 주지희

- 출 연 : 신덕호, 최선영, 문경태, 윤인조

- 스 텝 : 무대디자인_박동기 l 조명디자인_이주원 l 음악_김동욱 l

            의상_김미나 l 소품_권민영 l 조연출_한세미

- : SY Plays

- 기 획 : 플레이몽

- 협 찬 : 제이진옴므 대구 수성점, ‘카페다'

- 예 매 : 인터파크티켓, 대학로티켓닷컴, 옥션티켓

- 문 의 : 02.3142.2461

(사진제공:플레이몽)​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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