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사랑하는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가 선사하는 봄의 향연

 

 

2016년 2월 28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이루어지는 이번 콘서트에는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는 지휘자 금난새와 젊음과 열정의 국민 오케스트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펼쳐진다.

 

1부에는 로시니의 마지막 오페라 윌리엄텔의 서곡으로 시작하여, 피아노, 트럼펫, 현악기를 위한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피아니스트 Peter Ovtcharov 와 트럼펫티스트 임윤경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2부에는 다양한 연주경험으로 다져진 뉴월드 필의 수석 이희정의 호소력 짙은 오보에 협주곡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모여 결성한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와 함께하는 차이콥스키 1812 서곡을 끝곡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주)유라시안코퍼레이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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