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신혜성, 아이콘, 트와이스부터 패셔니스타 디바 안다까지!

 

 

패셔니스타 디바 안다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안다의 싱글 ‘TAXI’는 안다가 직접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는 안다의 몽환적인 보이스와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안무의 포인트인 핸들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도 퍼포먼스도 스타일리쉬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 “항상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노래도 신나고 재밌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달라며 소감을 밝혔다.

 

안다는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게시된 글에 홍콩에 휴가 차 방문한 만수르 왕가의 왕자가 한국 여가수 안다에게 반해 끊임없는 구애 중에 있다.’는 내용 때문이다.

 

이에 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엠퍼러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본사 회장 앨버트 영과 만수르가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하며 채널A에서도 이들의 청혼설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한편, 14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456회에는 안다를 비롯하여 신혜성, 달샤벳, iKON, 라붐, 럭키제이, 로드보이즈, RP 몬스타 엑스, 베이비부, 비아이지, 아이스, 여자여자, 이예준, 인앤추, 장미, CANDO, 코코소리, 헤일로가 출연해 스테이지를 꾸몄다.

 

 

 

 

(사진출처:엠퍼러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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