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정유진, 이현우 무림학교로 이끌다

 

 

 

 

KBS2 ‘무림학교에 출연한 정유진이 이현우를 무림학교로 이끌었다.

 

KBS2 ‘무림학교에 출연한 정유진은 조명사고로 위험에 처할 뻔한 이현우(윤시우 분)을 구하려던 중 이현우가 뿜어낸 신비한 현상을 보고 귀가 많이 아파요? 무림학교로 와요. 총장님이 고쳐주실 수 있을 거에요.”라고 말하며 이현우(윤시우 분)을 무림학교로 이끄는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다.

 

태권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파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강직한 성격을 보여줄 예정인 정유진은 무림학교에서 뫼비우스의 열혈팬으로 등장해 반전매력을 보여주기도 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림학교의 에이스 황선아역을 맡은 정유진은 YG엔터테인먼트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출처:무림학교 캡쳐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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