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독립적인 캐릭터 무림학교 정유진’,

에피소드 통한 다양한 연기 변신 예고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가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림학교의 네 명의 주인공(이현우,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과 출연진들은 청춘, 액션, 로맨스의 각을 세운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꾀했으며 현실적인 사연과 고민을 통해 힘든 청춘들의 이면을 담아내며 공감을 던질 예정이다.

 

오후 10시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KBS2 ‘무림학교(김현희, 양진아 극본, 이소연 연출, 제이에스픽쳐스 제작)’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직후 무섭게 성장속도를 달리고 있는 정유진은 무림학교에서 무림학교의 총장 황무송의 딸로 자타공인 무림학교 에이스 황선아 역을 맡았다.

 

태권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파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강직한 성격을 보여줄 예정인 정유진은 무림학교에서 뫼비우스의 열혈팬으로 등장해 반전매력을 보여주기도 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림학교의 에이스 황선아역을 맡은 정유진은 지난 해 11YG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샷은 누구나 평범함 속에 특별한 것이 있다.’는 아름다움 철학으로 뷰티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사진출처:정유진 인스타그램+무림학교 포스터)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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