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최초 레플리카 (Replica) 프로덕션 공연
전 세계를 매혹시킨 슬픈 사랑 이야기
연극 <렛미인 (원제: Let The Right One In)>

 

신시컴퍼니는 2016년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스코틀랜드 국립극단에서 제작하여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공연을 거치며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을 아시아 최초, 비 영어권 최초로 공연한다.

(12월 3일, 1차 티켓 오픈)

 

특히 이 작품은 연극에 있어 최초로 진행되는 레플리카 프로덕션 (Replica Production – 원작 프로덕션의 모든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는 공연 형태)으로, 오리지널 연출 존 티파니를 비롯해 해외 스태프들이 직접 본 공연을 진두지휘 한다.

 

연극 <렛미인> 한국 초연은 600대 1의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충무로 괴물 신인 박소담을 비롯하여 이은지, 오승훈, 안승균 등 20대 초반의 신인 배우들과 영화와 연극을 넘나드는 중견배우 주진모 등 11명이 선발되었다.

 

재능 있는 배우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도전과 최고의 찬사를 받은 오리지널 스태프들의 수준 높은 무대로 완성될 연극 <렛미인>은 올 겨울, 뱀파이어 소녀와 외톨이 소년의 가장 매혹적이고 잔인한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연극 <렛미인> 공연 개요]

 

공연 기간: 2016년 1월 21일 (목) ~ 1월 22일 (금)  | 프리뷰  
              2016년 1월 23일 (토) ~ 2월 28일 (일)
공연 시간: 화-금 8시 | 토 3시, 7시 30분 | 일 2시, 6시 30분 | 월 공연 없음  
             (단, 2월 9일  10일 3시 공연)
장    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티켓 가격: R석  OP석 77,000원 | S석 55,000원 | A석 33,000원
스 태 프: 극본 – 잭 손 (Jack Thorne) |
            연출 – 존 티파니 (John Tiffany)  | 국내 협력 연출 – 이지영 |
            무브먼트 디렉터 – 스티븐 호겟 (Steven Hoggett)  |
            음악 – 올라프 아르날즈 (Olafur Arnalds)  |
            무대 디자이너 – 크리스틴 존스 (Christine Jones) |
            조명 디자이너 – 샤인 야브로얀 (Chahine Yavroyan) |
            음향 디자이너 – 가레스 프라이 (Gareth Fry) |
출 연 진: 일라이 – 박소담, 이은지 |  오스카 – 오승훈, 안승균  | 하칸 – 주진모 |
         오스카 엄마 – 박지원  | 지미 – 임종완  | 조니 – 박민규  |  미키 – 임희철  |     
         배우 1 – 박시범  |  배우 2 – 안창환
관람 연령: 성인 및 중학생 이상의 두려움 없는 십대들
주     최: 예술의 전당, 신시컴퍼니

 

(사진출처:신시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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