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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천원의 마법 !

<천원의 문화공감>

- 가수 최백호, 바리톤 우주호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천원에!

- 1217() 오후 730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첫 선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행복지수 Up 프로젝트! <MAC 천원의 문화공감>1217() 오후 730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첫 선을 보인다.

<MAC 천원의 문화공감>은 마포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인 마포아트센터의 관람 문턱을 낮추어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_이창기)이 정성스레 준비한 프로젝트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입장료 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알토란 같은 무대이다.

 

2016년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MAC 천원의 문화공감>의 존재감을 알릴 수 있는 프롤로그 무대를 통해 그 매력을 살짝 공개한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명품공연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선물 같은 음악회!

 

<MAC 천원의 문화공감> 프롤로그의 포문을 여는 주자는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상근)와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차승희, 피아니스트 김수진, 가수 최백호이다.

 

먼저, 마포문화재단의 연고단체이기도 한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 최고의 연주자, 오페라단과 호흡을 맞춰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주는 오케스트라로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카르멘 서곡’, ‘라데츠키 행진곡등 클래식 명곡으로 연주회를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성악가로 각광 받는 바리톤 우주호와 소프라노 차승희가 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흑인영가 어메이징 그레이스’, ‘캐롤 메들리등으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돋우고, 피아니스트 김수진이 화려한 테크닉으로 선보이는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는 음악회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MAC 천원의 문화공감> 프롤로그의 하이라이트가 될 무대는 우리 시대의 낭만가객이라 불리는 가수 최백호의 무대이다. 마포구에 위치한 독립음악 창작소 [뮤지스땅스]의 수장으로 젊은 인디 뮤지션들을 지원하는 동시에 기타리스트 박주원, 가수 아이유 등 후배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그가 선보이는 무대는 밴드가 아닌 5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무대이다. 기존의 음악 영역을 넘어 새로운 구성으로 선사하는 히트곡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등이 주는 감동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커피 한잔 가격으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겨울의 낭만과 여유

 

<MAC 천원의 문화공감>의 가장 중요한 취지는 누구나 부담 없이양질의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포문화재단은 2016년부터 본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 겨울엔 지인들과 가볍게 커피 한 잔 마시듯 주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MAC 천원의 문화공감>을 예매하고 근사한 문화 나들이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그 시간만으로도 감동은 배가 되어 돌아올테니 말이다.

(선착순 예매 / 14매까지 / 문의_02-3274-8600)

 

<MAC 천원의 문화공감> 세부 프로그램

비제, 오페라 카르멘서곡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비제, 오페라 카르멘<투우사의 노래>

바리톤 우주호

신작 가곡 <사람 하나의 행복>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 1,3악장

피아니스트 김수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낭만에 대하여>

가수 최백호

흑인영가 <어메이징 그레이스>

소프라노 차승희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오페레타 메리위도우<입술은 침묵하고>

바리톤 우주호 & 소프라노 차승희

요한 스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본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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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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