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327회 정기연주회

음악극 금시조

2015.12.17.() 19:3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음악극 금시조공연

- 모든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해 초연 보다 음악적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다.

- 창단5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국내 최고의 연주 기량 선보여

공 연 명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327회 정기연주회 음악극 금시조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일시

2015. 12. 17. () 19:30

티켓가격

R30,000S20,000A10,000

관람연령

7세 이상 (미취학 아동 제외) 관람 가능

주 최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

제작/출연

예술감독 황준연 지휘 진성수 연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원작 이문열 대본 김민정 작곡 신동일 연출 송혁규

출연 장철, 박성훈, 한일경, 권송희, 홍석원, 서울시합창단

예매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www.sejongpac.or.kr

인터파크 1544-1555 www.ticketpark.com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음악극 금시조‘ 1217일에 다시 선보여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국악관현악단(황준연)은 창단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창작해 2014년에 초연한 바 있는 국악관현악 기반의 음악극 금시조를 이번 1217()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다시 무대에 올린다. 신동일이 작곡한 19곡의 창작 국악관현악곡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진성수의 지휘로 연주하며 금시조소설 속 스승 석담역에는 바리톤 장철이, 제자 고죽역에는 서울시뮤지컬단의 한일경이 노래한다. 그와 함께 서울시합창단이 합창으로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고 연출은 뮤지컬 청년 장준하’, ‘댄서의 순정’, ‘오디션등을 프로듀싱한 백제예술대학교 교수 송혁규가 맡아 극적 재미도 더할 것이다.

입장권: 1만원~3만원, 문의: 02)399-1000.

 

금시조’, 초연보다 더욱 비상하기 위해 1년 동안 준비해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음악극 금시조는 이문열의 동명소설 금시조의 감동적 스토리와 창작 국악관현악곡의 멋진 선율, 예술혼이 담긴 노래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음악극 형태의 공연이다. 특히 2014년에 이어서 올해도 신동일 작곡가가 전곡을 작곡하였다. 초연 후 1년 동안 9개의 곡을 추가로 작곡하고 기존 곡도 보완해서 지난해에는 대사로 처리했던 부분까지 음악과 노래로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공연 전체의 음악적 장악력이 높아졌다. 특히 올해 새로 작곡한 고죽의 무아지경”, “물화와 심화는 기존 국악관현악곡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았던 극적인 기법을 많이 사용해 관객에게 신선하게 자극을 줄 것이다.

우리나라 국악관현악단의 종가이자 한국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던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극의 형태를 차용한 음악극 금시조를 통해 우리 음악의 얼과 혼을 더욱 감동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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