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달라스 한국학교 후원금으로 1만불 기부금 전달 훈훈

 

2015년 몸매종결자로 떠오른 유승옥의 훈훈한 기부소식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승옥이 광고영상을 촬영한 유리파괴기의 발명 이유를 접하고 그 의미에 동참하고자 광고비용 1만불을 미혼모 자녀에게 기부한 것. 이에 최근 미국 달라스에서 진행한 한국학교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JSK 고정식 유리파괴기발명이유에 대해 김정식대표는 “2014년 봄 세월호가 침몰하는 뉴스를 보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강화유리를 쉽게 깰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도시캐스팅에 이어 SBS ‘정글의법칙’, ‘스타킹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으며 채널A ‘닥터지바고’ MC를 맡으며 건강지도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코리아잡아, 유리파괴기 영상캡쳐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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