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 금 오전 11시 마티네 공연으로 관객몰이!


11 6일 개막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마티네 공연을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공연들은 평일 8, 주말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마티네 공연은 평일 낮 시간에 하는 공연을 말한다.

이번 마티네 공연에는 자녀들을 학교에 보낸 후 남은 시간에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4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극의 작/연출을 맡은 극단 나는 세상의 김영순 대표가 실제 찜질방에서 지내며 살펴본 중년들의 모습을 보고 느끼며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연극으로 많은 중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극이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는 이홍렬, 유형관, 이훈, 이종민, 장영주, 우상민, 김정하, 조은경, 이경심, 박현정, 장혜리, 권혜영이 출연하며, 내년 2016 1 31일까지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예매: 인터파크 |  문의: 컬처마인 1566-5588)

 

 

 

 

[공연개요]

- 공연명 :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 공연장소 : 성수아트홀

- 공연기간 : 2015 11 06 () ~ 2016 1 31 ()

- 공연일정 : 11, 8 / 8 / 11, 8 / 3, 7 / 3 

            (, 화 공연없음)

- 티켓가격 : R(1) 50,000, S(2) 30,000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

- 관람시간 : 90

(사진제공:컬처마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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