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연 역사를 새로 쓴 제왕의 귀환!

태양의서커스 <퀴담>, 전세계 마지막 빅탑 공연!

 

 

 

[공연개요]

공 연 명

태양의서커스 <퀴담>

공연기간

2015.9.10 Grand Open

공연장소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

티켓가격

SR16만원 / R14만원 / S10만원 / A6만원

타피루즈석 25만원 (태양의서커스 VIP 패키지 티켓)

공연시간

평일 8/ 토요일 3, 7/ 일요일 2, 6(월 공연 없음)

관람연령

5세이상 권장 가

 

2007년 대한민국 공연계에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태양의서커스 <퀴담>8년만에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910일부터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공연을 시작하는 <퀴담>은 현재 마지막 월드 투어 중이며 이번 월드 투어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퀴담>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사람이라면 마지막으로 <퀴담>의 빅탑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프랑크 드라고네 감독 하에 탄생한 태양의서커스 <퀴담>19964, 몬트리올의 빅탑 내 첫 공연을 시작으로 5대륙을 투어하며 6,2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3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만나 온 태양의서커스의 대표작이다. 46명의 아크로뱃, 음악가, 가수 등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퀴담>201012, 북미를 거치며 단기간에 여러 도시를 투어 하는 아레나 공연을 시작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태양의서커스 <퀴담>익명의 행인이란 라틴어로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을 따뜻한 희망과 화합이 있는 곳으로 바꾸는 여정을 보여준다. <퀴담>은 무관심한 부모를 둔 어린 소녀 가 상상 속 세계 <퀴담>으로 빠져들며 그곳에서 그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주는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태양의서커스 공연 중 가장 예술적이고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작품이라

어린아이들에게는 꿈의 세계를, 어른들에게는 상상 가득했던 추억의 세계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공연 역사를 새로 쓴 제왕의 귀환!

태양의서커스 <퀴담>2007년 한국 초연 당시, 9주 연속 예매사이트 공연랭킹 1, 2007년 연간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공연계에 연일 신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큰 화제를 낳았던 <퀴담>1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작품이다.

 

전세계 공연계의 패러다임을 창조한 태양의서커스 <퀴담>, 전세계 관객들과 작별

한편 이번 마지막 월드 투어 중 한국 공연은 특별히 아레나가 아닌 빅탑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의 성격상 공간에서 보여지는 공연의 미학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빅탑 공연은 태양의서커스를 기다려왔던 모든 사람들에게 설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의 김용관 대표는 서울에서의

빅탑 공연이 특별한 이유는 <퀴담>만을 위해 설계된 공연장이기 때문에 <퀴담>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액트를 온전하게 관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 마지막 투어, 태양의서커스 <퀴담>910일부터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공연하며, SR16만원, R14만원, S10만원, A6만원에 판매하며,최상급 VIP패키지인 타피루즈석은 25만원에 판매하며 최상의 좌석, 별도의 주차 및 휴식공간,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연 프로그램 북 및 기념품을 증정한다.

(예매:1544-1555/공연문의:02-541-6236)

 

 

* 태양의서커스 (Cirque du Soleil)

태양의서커스는 1984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곡예자 기 랄리베르테와 질 생크루아를 중심으로 20명의 길거리 공연자들이 모여서 시작한 공연으로, 전통적 서커스에 스토리라인, 라이브 음악, 무용 등을 구성하여 서커스를 하나의 예술 공연으로 만들어 냈다. 태양의서커스는 창립 이래 수많은 공연들을 통해 1억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하며 최고의 공연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에서는 <퀴담>,<알레그리아>, <바레카이>, <마이클 잭슨 임모털 월드투어> 등의 작품을 소개한 바 있다.

 

 

 

(사진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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