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노을,하동균,황치열의 4인 4색 콘서트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SMF> 성황리에 마쳐

 

전날의 힙합 가수들의 공연에 이어 9월 6일 오후 5시부터 열린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SMF> 이날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띤 환호로 이어졌다.

첫무대에 오른 노을에 이어 황치열,하동균 그리고 이정이 대미를 장식한 이날 공연은 3시간이 넘게 이어져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노을은 첫번째 무대에 올라 노래와 개인기,토크로 분위기를 달구고 이어 무대에 오른 황치열은 신인답게 "베테랑 가수들과 같이 무대에 올라 영광이다"며 겸손하게 관객을 대하며 열창을 했다.

하동균은 처음으로 앵콜곡을 받아 노래를 불렀고,이정은 복면가왕의 복면을 쓰고 다른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후배가수들과  같이 열창을 하기도 했다.이렇게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가수들이 같이 공연하는 모습을 접한 관객들은 즐거워했고 가수들도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포스터 이미지=스페셜원컴퍼니(주)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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