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청량리역으로 내려오다보면 눈길을 끄는 큰 광고판이 있다.

신한은행이 광고하는 이범석 장군과 김상옥 독립운동가의 사진이다.

이런 분들때문에 일본의 을사늑약과 외치 36년을 총칼앞에서도 이나라가 지켜 졌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복70주년이 되는 2015년

우리가 새겨야할 기억들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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