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 8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과 충무아트홀이 첫 선을 보이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프리페스티벌> 그리고 아시아 공연기획자들을 위한 컨퍼런스 <제33회 FACP> 총 3개의 대형 행사의 공동개막식을 겸한 갈라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엘리자벳'의 넘버 '나는 나만의 것'을 부르고 있다.

 

 

 

 

 

 

 

 

솔로로 나온 손준호 배우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넘버 'This is Moment'를 부르고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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