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바고’ 유승옥과 함께하는 뇌혈관 질환 지킴이 운동법 공개

 

채널A ‘닥터지바고’ MC 유승옥이 ‘뇌혈관 건강을 지키는 15분 유산소 운동’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여름철 뇌출혈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로 실내외 급격한 온도차를 꼽았으며 MC 양재진은 기온 32’c 이상일 때 뇌졸증 발병률이 66% 증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유승옥은 가족력으로 인해 뇌졸중 질환을 걱정하고 있는 한 50대 주부를 만나 좁은 실내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인 암워킹과 물병운동법을 전수했다.

 

고혈압을 앓고 있는 제작진과 함께한 운동을 끝낸 50대 주부는 “지금 배운 운동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고 바깥으로 나가는 시간도 절약되어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닥터지바고’는 실험과 검정,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과 관련된 소문들의 진실과 이면을 낱낱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출처:채널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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