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어릴 적 그 여름날의 추억,
연극 <미래의 여름> 7월 2일 개막”

 어른들을 위한 성장 연극 ‘미래의 여름’ 7월 2일 대학로 나온 씨어터에서 개막한다.

 

 

‘미래의 여름은’ 2014년 선돌극장에서 주최된 ‘화확작용 프로젝트’에 첫 선을 보여 높은 객석 점유율 뿐만 아니라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성공적인 첫 선을 보인 작품이다.

 

앞으로 연극계를 이끌어 나갈 재목으로 주목 받는 신진 연출가 ‘신명민’ 연출가는  ‘미래의 여름’을 통해 인간에 대한 내면적인 철학과 사회의 부조리함을 위트 있게 표현해 내며, ‘엄친아’가 아닌, 우리 주변 소외된 사람들을 추억하는 이야기를 거부감없이 풀어나가고 있으며 초연에 비해 한층 높아진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미래의 여름>은 ‘엄친아’가 아닌, 우리 주변 소외된 사람들을 추억하는 이야기로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이야기로, 관객들은 주인공 ‘이미래’라는 아이의 눈을 통해 그들을 바라보게 되는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신선하고 유쾌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 유쾌함은 곧 가슴을 아리는 먹먹함으로 바뀐다. 우리 사회가 잊고 살았던 소외된 주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다.


거짓이 아닌 진짜 우리들 주변의 이야기로 지치고 힘든 세상살이를 위로해주는 <미래의 여름>은 연극 속 모습을 통해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고 되돌아보며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

<창작집단 LAS>와 함께 제작,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LSM컴퍼니>의 이성모 대표는 “‘미래의 여름’는 즐겁게 공연을 하기 위해 모인 젊은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으로 초기 단계부터 완성 단계까지 정체되지 않은 진보된 작품을 보여주기 위한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인 작품이다. 관객들에게 생소하고 일방적인 소통방식으로 다가가는 것보다 이성적, 감성적으로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며 개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고단한 삶에 지친 관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며,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래의 여름>은 오는 07월 02일부터 대학로 나온 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02-3454-1401)

 

 

▣ INFORMATION 공연개요
 
공  연 명 창작 연극 <미래의 여름>   
일     시 2015년 07월 02일 (금) ~ 08월 02일 (일)   
장     소 대학로 나온 씨어터   
티  켓 가 전석 25,000원   
관람 시간 70분   
관람 연령 만 8세 이상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주최/주관 창작집단 LAS   
기     획 LSM Company   
홍보마케팅 벨라뮤즈㈜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진제공:벨라뮤즈㈜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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