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JTBC에서 방영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박현빈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이번 요리 결과를 보고 디너쇼 요리를 부탁할 셰프와의 계약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혀 셰프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박현빈은 “어버이날과 연말, 크리스마스는 영원하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던지며 셰프들의 승부욕을 다시 한번 자극했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MC인 김성주와 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 역사상 가장 큰 판이다. 따져보니 향후 30년 간의 디너쇼 수입이  도합 180억이다”라며 셰프들을 자극했고, 이에 최현석과 미카엘은 눈에 띄게 관심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나도 참여하고 싶다.”, “180억 어마어마하다”, “박현빈 결혼발표 축하해요!”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Jtbc]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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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6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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