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31 고향 거제도에서 초등학교 108주년 기념 동문체육대회를 마치고 16명이 지심도를 찾았다.

종후,상구 친구가 찍어준 사진과 스마프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ㅋ

 

 

카이스트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내친구 명안이와 함께

 

 

 장승포에서 지심도로 가는 배안에서 친구들과

 

 

 체육대회 참석인원 40여명중 지심도를 방문한 친구들과 단체 인증샷

 

 

 체육교사인 선석 친구와 같이

 

 

 

 

 

참 오랜만에 이렇게 혼자 차를 타고 떠나는 짧은 여행이다.

음악을 들으며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본다.

가슴 시리도록 그리운 사람들.

기억의 저편에서 아련한 추억의 시간들.

그 시간들이 소중함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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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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