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세르비아, 한국), 하프 대회사상

45명이라는 이례적 인원이 참가하는 국제 하프 콩쿠르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5. 24() 예술의전당 아카데미홀: Junior & Youth Division

 

5. 25() 예술의전당 컨퍼런스홀: Young Professional Division

 

5. 26() 3p.m.           DS: 시상식 & 수상자 콘서트

 

 

 

()하피데이앙상블이 주최한 대한민국 국제 하프 콩쿠르의 주니어 부문(Junior Division) 1위 중국의 잔란(Zhan Ran, 11), 2위 홍콩의 유엣 칸(Yuet Kan, 10), 3위 홍콩의 에이미 항유 램(Aimee Hang Yu Lam, 12), 유스 부문(Youth Division) 1위 한국의 유재인(Jaein Yoo, 18), 2위 한국의 이수빈(Subin Lee, 14), 3위 중국의 난왕(Nan Wang, 18), 영 프로페셔널 부문(Young Professional Division) 1위 러시아의 마리아 미카이로브스카야(Maria Mikhaylovskaya, 22), 2위 미국의 노엘 완(Noel Wan, 21), 3위 미국의 알렉산드라 캐서린 물린스(Alexandra Katelyn Mullins, 21)가 입상하였다.

 

심사위원장인 세계적인 하피스트인 수잔 맥도날드는 아시아 하프의 약진이 눈부신 대회였다고 평하였다. 이 콩쿠르의 Founder이자, Co-Director인 하피스트 곽정은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대한 기쁨과 더불어 향후 매 2년마다 개최될 다음 하프 콩쿠르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내었다. 시상식은 5 26() 오후3 DS홀에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주)스테이지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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