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이 MC로 활약하는 ‘더바디쇼’ 7화에서는 각선미를 살리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발목에 달려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운동화, 플랫슈즈, 힐 을 신었을 때에 발목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해 알려주며 힐을 신었을 때에는 각각의 발목에 3kg의 무게를 달고 다닌 것과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이와 함께 발목 핵심근육을 자가 점검 해보는 과정인 소문자 알파벳쓰기, 발가락 가위바위보, 구슬 집어 올리기를 성공한 최여진은 3MC 중 가장 건강한 발목으로 꼽혔다.

 

‘3MC 워킹 파파라치 영상’에서 나온 유승옥의 걸음걸이는 엉덩이를 많이 흔들며 걸었는데 이에 레이디제인은 “가슴 때문에 그렇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워킹트레이너 공윤정은 유승옥의 워킹은 중둔근이 약화되어 몸이 약간 틀어졌으며 섹시포즈가 불러온 몸매 불균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발목을 강화시키는 김연아 발목스트레칭과, 탄츠 운동법을 배워본 유승옥은 다리가 쫀쫀해진 기분이 든다고 말했고, 실제 함께 운동한 바디서포터즈 중 한 명은 실제로 O자 다리가 교정이 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9월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총 상금 6억원의 ‘텍켄 파이터즈 리그’의 첫 결승이 시작될 예정이며, PC방에서 선보인 시간 예약제 시스템이 공식 리그를 준비하는 선수들을 비롯하여, 신규 유저, 데이트족들을 비롯하여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온스타일)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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