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모든 재앙과 아픔을 달래는 현대판 살풀이

 

댄스씨어터 창 <봄의 제전>

 

 

 

 

강동아트센터(구청장 이 해 식)와 댄스씨어터 창(예술감독 : 김남진)의 <봄의 제전>이 오는 6월 15(월) ~6월 16(화) 양일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2014년 초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전석 매진, 한국평론가협회 주관 베스트 작품상 수상,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 공식 초청된 <봄의 제전>은 네팔 대지진, 난민선 참사 등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영혼을 위로하고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진혼무이다.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음악에 한국적 감성을 담은 현대무용 동작들로 생명이 시작되는 봄, 안타깝게 사라져간 이들을 애도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
출연하는 8명의 무용수 중 다운증후군 장애우 2명이 함께하는데 예술감독 겸 안무가 김남진씨는 ‘다운증후군 분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은 떠나간 이들을 위로하는데 참 잘 맞았다’라며 그 뜻을 전했다.

 

 

 

 

 

일 시

장 소

주 최

주 관

2015. 6. 15() ~ 6. 16() 20:00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강동아트센터, 댄스씨어터 창

공연기획 MCT

후 원

입장연령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운복지관

8(초등학생) 이상

티켓금액

예 매 처

공연문의

출 연

제작스태프

전석 20,000

강동아트센터 02-440-0500, 인터파크 1544-1555

공연기획 MCT 02-2263-4680

권순상, 전서연, 최진한, 강수빈, 이나겸, 신재호, 전지예, 서윤영

안무 김남진, 연출 이희자, 음악감독 박우재, 무대디자인 이종영

의상디자인 민홍천, 무대감독 강희순, 조명감독 류백희, 음향감독 허선영

 

 

(사진제공:강동아트센터)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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