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뮤지션 "영푸(0poo)"출격!!

 

 

쇼 미 더 머니 시즌2 에서 깔끔한 외모에 정장 슈트를 입고 등장, 랩 하는 재무 설계사로 출현해 당시 심사를 맡았던 MC메타 에게 당당히 합격점을 받으면서 당시 매스콤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래퍼 영푸(0poo)가 다시 힙합계로의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당시 그는 오디션 이후 여러 매체의 관심을 받았으나, 갑작스런 어머니의 암 발병과 가정사의 문제로 오디션을 포기하고,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음악계를 떠나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야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한편에는 주홍 글씨처럼 아쉬움으로 자리 잡은, 음악에 대한 미련과 열정, 힙합 뮤지션으로서의 재기의 꿈은 더더욱 커져만 갔다.

 

이후 마음을 다잡고 직접 만든 비트와 가사로 "오아시스"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하였지만, 힙합 음악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재기의 고비를 마셔야만했다.

 

그러던 중 예전부터 영푸 의 잠재력을 눈여겨봐 오던 원샷 미디어프로듀서 JPD (전경훈)의 러브콜을 받고 전격적으로 새로운 싱글앨범 제작에 들어갔다. 기존 영푸 의 음악스타일을 모두 벗고, 지금까지 앨범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신곡 "워럽!(word up!)"으로 5월말 당당히 힙합 음악계에 다시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그 의 신곡 "워럽!(word up!)"은 리드미컬한 트랩(trap)비트에 강렬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힙합 곡으로 프로듀서 JPD 야심작이다. 원샷 관계자 말에 따르면 트렌디한 비트와 날카로운 듯 깔끔한 영푸 의 랩(Rap)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영푸 와 JPD가 서로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만들어진, 새로운 싱글 앨범에 한층 기대가 더해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여기서 프로듀서 JPD(전경훈)는 대구 출신 작곡가로 힙합 음악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그는 현재 여러 신인가수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가수 신성훈 이 수장으로 있는 "조이 프렌즈"라는 연예인 봉사단 멤버이기도 하며 지난 몇 년간 "조이 프렌즈" 앨범 믹싱 마스터링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영푸 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JPD 의 소속사인 "원샷 미디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여, 프로듀서 JPD 의 진두지휘 아래 안 밖으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힘든 시련의 시간을 잘 견디고 다시 한 번 재기의 날개를 펼치는 래퍼 영푸(0poo)에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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