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뮤지컬 캣조르바를 관람하고 지인이 차로 이동해 소유진씨 남편이자 외식업계의 마이더스의 손 백종원씨의 홍마반점 용산본점(교육센터점)을 처음으로 방문하고 짬뽐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이 음식점의 국물맛이 짜지 않아 그대로 국물까지 다 먹었습니다.손님들도 많더군요.

 

 

 \4,500원하는 착한 가격의 짬뽕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좋네요.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이더군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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