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국립중앙박물관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달아오른다!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열린마당에서 야외공연 선보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공연예술축제 <박물관 문화향연>2015425()부터 1017()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열린마당에서 개최된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박물관 관람객들이 전시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날씨가 따뜻한 4월부터 10월까지의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마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특히, 더욱 내실 있는 박물관 문화행사로 거듭나고자 지난 2014<박물관 문화향연>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관객들이 조금 더 친근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는데 초점을 맞춰 2015,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5 박물관 문화향연>425일 국방부군악대와 의장대의 대규모 <정례의장>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타악 공연과 함께 하는 화려한 인형 퍼레이드쇼 <박물관 나라의 병정들>, 국립발레단의 고품격 스페셜 갈라 <발레이야기>, 현충일을 맞아 기획한 퓨전국악그룹 앙상블 시나위의 <그리움, 강이 되어>, 국내 최초의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의 아카펠라 콘서트 <Voice of Solists> 국악, 무용, 클래식, 가족극을 총망라한 다양한 분야의 공연팀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는 다르게 매 달마다 각기 다른 장르의 공연을 조화롭게 배치시켜 관객들로 하여금 보다 다채로운 문화 향유를 할 수 있게 했다.

 

 

 

박물관에서 전시만? 그건 옛말! 전시도 보고, 공연도 즐기고!

우아하고, 유쾌하고, 낭만적인 예술의 향기가 물~!

 

국립중앙박물관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전시 관람객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시민들이 나들이 목적으로 즐겨 찾는 관광 명소로 유명하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화창해지는 4월 봄부터 10월 가을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나는 29개 팀의 무대는 프로그램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부터 최고의 기량과 품격을 자랑하는 클래식 오케스트라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또한, 86()부터 8()에는 여름 휴가철 특집으로 릴레이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분야를 살펴보면 크누아 타악기 앙상블, 오페라 갈라 콘서트대규모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공연이 오르며, 이어 9월과 10월에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 모던록의 대표주자 이승열, 떠오르는 신예 포크 듀오 김사월x김해원 등 판소리 강의 콘서트, 인디 장르들의 이색 공연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가족단위의 관객들에게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스펙의 종합예술축제로 아우르고자 한다.

 

<2015 박물관 문화향연>425()부터 1017()까지 매주 토요일공휴일을 중심으로 모두 29개 단체가 참여해 28일에 걸쳐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www.museum.go.kr / www.theateryong.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 사 명 : 2015 박물관 문화향연

기 간 : 20154~10(기간 중 28, 29개 단체 참여)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주최/주관: 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

문 의 : 1544-5955 www.museum.go.kr / www.theateryong.or.kr

 

 

(사진제공:국립박물관문화재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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