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할 토토즐 슈퍼콘서트에서 각 뮤지션들의 팬들이 공연 현장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서울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에 걸쳐 상암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출연자 중 한 팀인 철이와미애의 신철이 연출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채정안, 김건모, DJ DOC, 김현정, 박미경, 이정현, 코요태, 소찬휘, 철이와미애, 왁스, Ref, 영턱스클럽, 구피, 룰라, 조성모, 지누션, 김원중, 하이디 등 90년대 톱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1토토즐 슈퍼콘서트기획사인 월드쇼마켓 측에 따르면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동시에 출격할 25일 공연에서는 각 가수들의 팬들이 서로 모여 과거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부스도 설치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각 가수들의 과거 팬카페 등을 거의 모두 확인해 놓았다.” ”한 때 활발했지만 지금은 활동이 뜸한 팬 카페 등도 있기에, 팬들이 오랜만에 오프라인에 모여 예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스를 공연 현장에 설치할 계획이다.” “부스 설치를 원하는 팬들은 월드쇼마켓 측으로 직접 연락을 주면 된다.”라고 밝혔다.

토토즐 슈퍼콘서트25일 서울 공연 이후 516일 대전, 31일 부산, 613일 전주, 20일 수원, 725일 대구 등 전국순회 공연 후 중국을 비롯한 해외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사진제공:철권7 유한회사)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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