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담당기자로 대학로를 1주일에 3-4차례 들러다 보니 공연 끝나고 가끔 소주가 생각날때 찾는 꼼장어 집이다.

9시30분경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

종로5가역에서 혜화방면 바로 앞에 있는 3호점.

 

오늘은 연극<발레선수> 관람하고 아내와 혜화역에서 걸어 이곳에 왔다.

꼼장어 2인분에 소주 1병이면 \23,000원이니 가격대도 저렴하고 맛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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