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추리 코미디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연극<취미의 방>!

 

연극 <취미의 방>은 특이 재료로 요리하기,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 고서 수집, 취미 찾기가 취미인 4명의 남자들이  마음껏 취미 생활을 즐기던 어느 날 실종된 또 다른 멤버를 찾는 수사 과정 중 2년 전 어느 살인 사건의 중심에 놓인  자신들을 발견하고 각자의 결백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포복절도의 웃음을 선사한다. 2012년 한국 초연 이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의 작가 ‘코사와 료타’의 최신작으로 작년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삿보로 등 일본 전역을 강타하며 매 공연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취미의 방'에는 규칙이 있다.남자만이 입장할 수 있는데 실종된 멤버를 조사한다며 어느 날 여자 경찰이 찾아오면서 사건의 전개가 시작된다.의사가 2명 세일즈맨1명 그리고 젊은 유부남1명의 멤버가 실종된 멤버와 관련이 있다는 서로의 주장이 맞물리면서 4명 모두 서로를 의심하고 급기야 또 다른 사건과 관련되어 서로를 계속 추궁하게 되고 취미의 방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이제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관객들도 추리에 추리가 거듭되는 상황에 어리둥절하며 폭소가 터진다.
웃음과 함께 어릴적 비밀의 공간을 갖고 싶어 했던 동심의 긴 여행으로까지 전개되던 성인 남자들은 취미의 방에서 지내던 지금까지의 시간이 소중했음을 깨닫게 된다. 또 다른 힐링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관람하기에 남녀노소 나이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연극이다.


연극 <취미의 방>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중이다.
(문의 02-766-6007)

 

[포스터 이미 제공:(주)연극열전]

 

 

[시놉시스]

수상한 네 남자,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오직 취미활동을 즐기기 위한 ‘비밀의 방’에 모이다?!
어릴 적 비밀의 공간에 대한 ‘추억’과 오직 취미만을 위한 공간이라는 ‘로망’이 담긴
본격 미스터리 추리 코미디, 연극 <취미의 방>!


품격 있는 재즈음악이 흐르는 일본의 어느 아파트.
애인, 가족, 그 누구의 눈치 보지 않고 오직 취미를 즐기기 위해 이 곳에 모인 4명의 남자.
특이 재료를 이용한 요리가 취미인 내과 의사 아마노,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가 취미인 정신과 의사 카네다,
고서를 수집하는 자동차 세일즈맨 미즈사와,
취미 찾기가 취미인 화장품 회사 직원 도이,
그리고 2주째 나타나지 않고 있는 기노시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자의 취미를 즐기고 있는 어느 날,
2주째 나타나고 있지 않은 ‘기노시타’를 찾는 여자 경찰이 방문하고,
사건 조사 중 ‘취미의 방’에 있는 4명의 남자 모두가
2년 전, 한 여인의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진다.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
저마다 숨겨두었던 ‘그녀’와의 추억 혹은 알리바이, 증거를 하나씩 꺼내놓는 네 남자.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온갖 비밀과 의심이 가득한 취미의 방!
과연 이 곳에 모인 것은 우연한 만남 일까, 누군가의 계획적인 음모 일까?

 

 [오늘의 배우]

 

 [캐스트 & 캐릭터]
특이 재료를 이용한 요리가 취미인 내과 의사 '야마다 노부치카'(서범석/김진수)
건담 프라모델 만들기가 취미인 정신과 의사 '카네다 노보루'(남문철/최진석)
고서를 수집하는 자동차 세일즈맨 '미즈사와 아키오'(김늘메/최대철)
취미 찾기가 취미인 화장품 회사 직원 '도이 쇼타로'(지일주/안재영)
2주째 나타나지 않는 ‘기노시타’의 실종 사건 담당 경찰 '미야자 미카'(박민정/백은혜)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