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무술감독 정두홍과 손잡는다!

 

박칼린, 정두홍 국내 최대 규모의 넌버벌 블록버스터 만든다.

 

 

<왼쪽부터 연출가 박칼린, 무술감독 정두홍>

 

 

공연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출가 박칼린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국내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과 손을 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넌버벌 퍼포먼스 <녹틸루카(가제)>를 제작하기로 한 것이다. 현재 공연계에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박칼린과, 충무로 1인자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무술감독 정두홍의 이름을 내 건 퍼포먼스는 제작단계부터 공연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액션스쿨, 그 위력의 진가를 보여주겠다.

 

액션스쿨은 드라마, 영화, 공연계를 넘나들며 그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중화권 지역은 물론 헐리우드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스턴트맨들의 실력은 명실상부 최고라 칭할 수 있을 정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오랜시간 지휘권을 잡고 있었던 무술감독 정두홍이 있다. 국내의 모든 액션 영화의 제작단계에서 섭외 1순위로서 유명 배우보다 그가 먼저 자리하고 있는 것이 영화계에서 당연시 되는 실정이다. 어떤 영화에서 정두홍을 차지할 것인가 신경전이 지나칠 정도라고 하니 그의 영화계 위치가 어느 정돈지 예상이 간다. 바로 그가 박칼린과 손 잡으며, 액션스쿨의 진가를 알리겠다는 엄청난 포부를 밝혔다. 영상매체의 화려한 액션을 뛰어넘어 현장의 관객들을 압도할 위력적 체험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박칼린, 정두홍의 만남.

 

박칼린과 정두홍의 만남이 대한민국 공연계의 이례적인 시도가 될 것이라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기획 초반 액션스쿨에 간 박칼린은 그들의 기예에 가까운 신체술에 매료되었다. 영상 기술이 놓치고 있었던 것들이 공연성이라는 강한 장점으로 관객을 만난다면 모든 관객들에게 경이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두홍과의 수차례 만남 이후 그와의 엄청난 시너지를 확신했다. 공연예술가로서 박칼린 자신의 최고의 업적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자부할 수 있게 될 정도였다고 한다. 국내 뮤지컬의 수준을 세계로 끌어올린 그녀의 저력이 이번 공연에도 여실히 발휘될 것인지 기대가 모인다.

 

최고의 테크놀로지를 조합한 환상세계의 블록버스터.

 

이번 공연은 국내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가 결합될 것이다. 기존에 봐오던 액션과 넌버벌 퍼포먼스의 익숙함을 탈피하고 시도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스토리가 중시되지 않았던 기존의 넌버벌 공연과는 달리 강한 이야기와 캐릭터성에 큰 비중을 두고 오랜기간 작업했다. <녹틸루카>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의 언급을 삼갔으나 넌버벌이라는 제약을 초월한 도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수준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를 영입해 환상성을 가미한 블록버스터급 제작이 이미 진행중이다. 제작사 스페셜원컴퍼니에서는 쇼에서 한단계 진화된 경험이자 체험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조합으로 가장 완벽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늘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풍성해지고 있는 대한민국 공연계에서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는 주목되기 마련이다. 공연을 사랑하는 팬들의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굉장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외 수많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중에 있다고 하니 하루 빨리 <녹틸루카>의 윤곽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한 편, 새로운 역사를 함께할 배우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오디션 예정이며 실력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스페셜원컴퍼니 02-6227-0301)

 

 

(사진제공:(주)스페셜원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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