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과 동창들이 모임이 있었다.

"칠인회"

 

7명의 친구들 모임이다.

6명이 속리산 [레이크힐스]에 여정을 풀기로하고 1박2일로 다녀왔다.

KTX로 오송역까지 나를 포함한 2명의 친구는 서울역에서 출발했고, 동서울에서 시외버스로 속리산까지 온 친구와

청주에서 우리를 마중나온 친구 2명 모두 6명이 모여 저녁은 주변의 산채정식이 아닌 등심으로 먹었는데 고기가 정말 좋았다.

정육점 식당인데 고기가 좋다.역시 약간 뒷길의 식당을 찾아야 한다.

 

숙소 레이크힐스는 ATM기도 없고 별로다.

모텔보다 못한데 방 1개당 12만원이다,ㅠㅠ

보은대추축제 때문에 방이 없으려나 암튼 숙소에서 2시까지 카드 한게임 하고 다시 노래방으로 노래하고 숙소에 돌아오니 3시경

씻고 자고 일요일인 26일 아침 7시 30분 기상하여 아침은 올갱이국으로 먹고 문장대로 향했다.

5.8킬로미터라 사람은 많고 장난 아니다.

문장대에서 바위까지 30~1시간 지체다.줄서서 기다리는 문제로 싸우는 사람들도 생긴다.

주말은 여행객들로 정말 힘들다.

 

 

[카메라:등반이라 가벼운 삼성 NX-200으로 촬영]​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나는 물러섰다.

일행과 간격도 너무 벌어졌고 점심을 먹으러 장소를 정해야 했다.

줄서서 40분이상 대기해야 하니...하지만 바위에 서서 인증샷만 안 남겼지 분명 갔다온건 맞다 ㅋ

 

 

 

 

 

 

 

 

 

 

 

 

 

 

단풍이 이쁘다.

 

 

 

 

 

 

 

 

 

 

 

 

 

 

 

 

 

엄청나다.사람들이......

 

 

 

 

 

 

물이 맑아 고기 반 물반이다.

 

 

 

 

 

 

 

숙소

 

 

동네 정육점에서 고기를 받는 듯한 식당 고기

 

 

일요일 점심으로 먹은 해물탕은 청주시내였는데 너무 짜고 별로다.

 

 

 

 

 

멋있지는 않아도 내모습인것을.......ㅎㅎ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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