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을 통해 바라 본 우리네 아버지! 연극<오 마이 슈퍼맨> 소소한 반향을 일으키다

 

올 가을 단 하나의 온 가족 힐링극으로 손꼽히는 연극<오 마이 슈퍼맨> 9 28일 소소하지만 따뜻한 반향을 일으키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종료 했다.

연극<오 마이 슈퍼맨>은 국내 공연 계에 기발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의 2014년 신작으로 스프레이 아트를 국내 최초로 접목 하여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2014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작으로 선정되며 일찌감치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연극<오 마이 슈퍼맨>은 모든 세대에게 친숙한 슈퍼맨을 소재로 현대 가족의 문제를 되짚어 봄과 동시에 따뜻한 가족애를 나타내는 작품으로 가족 단위의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어린 자녀들도 함께 관람 할 수 있도록 관람 연령을 조정,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가족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9 12일 공연을 시작하여 9 28일까지 관객들을 만나며 삭막한 현대 사회의 가족 문제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키며 그 아픔을 치유해 주었던 연극<오 마이 슈퍼맨>의 차기의 행보가 더욱 기대 된다.(문의 :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02)6402-6328)

 

 

(사진제공:공연예술제작소 비상)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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