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오늘을 노래하다!

 

사직단 최초 공연 - 사직대제 전야제

 

공연을 통해 사직단의 장소적 중요성과 사직대제의 역사적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 마련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국악 및 월드뮤직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도전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사직대제 전야제 땅으로부터 명():기원(起源)하고 기원(祈願)하다 가 오는 9 27(오후 6 30) 사직단 내 특설 무대에서 공연된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예올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사직대제사직단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문화공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창작국악공연은 한국의 대표적 하이브리드 음악그룹 강은일 해금플러스, 중견 월드뮤직 그룹 공명, 젊은 소리꾼 권송희, 댄싱9MVP 김설진, 그리고 행동하는 예술가 하림 함께 한다

 

중요무형문화재 111호로 지정된사직대제는 예로부터 토지신과 곡식신을 모시고 국가의 안녕과 농사의 풍성함을 기원하며 드리던 제사이다. 사직대제는 근대이전 사회에 가장 중요한 산업이었던 농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직대제의 기원(起源)과 현대의 삶에 대한 우리의 기원(祈願)을 모아내어, ‘공연을 통한 스토리식 접근으로사직단사직대제의 기원과 의미, 나아가사직대제의 역사성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전하고자 한다.

 

사직단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사직대제전야제는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국악 아티스트 강은일해금플러스와 중견 월드뮤직 그룹 공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함께 한다. 각 공연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이를 이끌어주는 신세대 명창 권송희의 판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 퍼포먼스로 많은 음악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인 하림과 댄싱9의 히어로로 최근 대중적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설진이 함께 하여 전야제의 가치와 무대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종묘와 함께 국가의 중요 제사로 여겨지던사직대제의 근원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기원을 기원하는" 문화유산의 근원과 문화공간으로서 사직단의 과거와 현재가 중첩되어 펼쳐지는 스토리를 통해 큰 울림을 만들어 낼 것이라 기대한다.

문의) _ 02_786-1442

 

 

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설진,강은일,권송희,공명,하림

 

공 연 명 : “땅으로부터 () : 기원(起源)하고 기원(祈願)하다”

    : 2014927() 오후 630

    : 사직단 내 특설무대

 

    : 문화재청

공동 주관: 재단법인 예올, 사단법인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사직대제 보존회)

    : 농림축산식품부, KBS

 

    : 02) 786-1442

    : 강은일해금플러스, 공명, 권송희, 김설진, 하림

 

 

 

(사진 제공:(주)문화기획통)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