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두오모성당에서 시뇨리아 광장 사이길로 들어가는 좁은 골목길안에 "단테의 생가"가 있다.

지금은 전시장으로 쓰이는 단테의 생가에는 단테의 토르소가 벽 중앙에 걸려 있어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단테의 생가 전체 조망 사진

 

 

 

시뇨리아 광장에서 단테의 생가로 가는 골목길

 

여기는 미술관으로 사용되는 곳이다.

 

유럽은 낙서로 유명하지만 이렇게 차에도 낙서를 해 놓았다.

피렌체에는 낙서학교도 있다고 한다.

 

 

 

 

이런 멋진 마차를 볼 수 있었다.

타보고 싶다.

 

 

 

단테의 생가 바닥에 누군가가 조각을 해둔것 같다.

 

 

 

단테의 토르소

 

 

 

 

 

단테의 첫사랑 베아트리체가 다니던 성 마가레 교회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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