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축제가 많은데 베네치아의 축제는 독특하다.
운하가 있고 운하에 갖가지 다리가 걸려 있으며 주위에 고급스런 궁전과 건물의 사이 사이로 미로처럼 얽힌 골목이 있는 베네치아의 축제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물위에서 하는 수상축제"레덴토레(Redentore)"이고 다른 하나는 산 마르코 광장에서 열리는 주현절축제이다.주현절 축제는 "카르니발레"라고 하여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과 더불어 널리 알려져 있는 축제이다.
축제 기간 1주일 동안에는 낮과 밤이 없는것처럼 전통적인 의상과 가면을 쓴 사람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베네치아 인들은 그전의 모든 일들을 가면 속에 숨기고 축제에 몰두한다.


가면과 축제 의상은 자비로 직접 만들어 쓰고 입는데 축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의식하지 않고 갔는데 세계적인 축제에 그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은 평생 기억되는 최고의 행운이요 축복의 선물이었다.수 많은 베네치아인들의 가면과 축제 의상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건 평생 기억될 시간이었다.
포즈를 취해 주는 사람들과 카메라에 담는 추억의 시간들은 중세를 넘어 대륙을 넘어 그들의 문화적 전통과 역사적 사실 앞에서 공존의 시간을

같이 하는 공감대의 시간들이었다.

 

산 마르코 광장 두칼레 궁전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람과 사진을 담는 관광객들

 

 

우리 일행이신데 사진 보시면 연락주세요.원본으로 보내 드릴게요.

 

 

 

 

 

 

열심히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이분도 쾌 인기가 많았다.신발이 참 특이하다.

 

 

 

 

 

 

 

 

 

 

 

 

 

 

 

 

산 마르코 광장의 가면 파는 상점

 

 

 

석양의 무법자 ---------멋져 부러

 

 

 

 

이 분 분장은 좀 섬뜩한데.....

 

 

 

 

 

 

 

 

 

 

 

 

 

 

 

 

 

 

 

 

 

온 가족이 축제에 참여 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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