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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는 118개의 섬들이 400여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수상도시이다.
이민족의 침공을 피해 롬바르디아의 주민이 진흙펄로 이주해 오면서 시작된 도시다.
100년 이상된 백양목을 진흙펄 위에 연결해 만든 도시로 처음부터 석호(潟湖)의 사주(砂州)인 곳에 들어섰기 때문에 지반이 아주 약해

전체적으로 조금씩 가라 앉고 있는데,베네치아 사람들은 55조를 들여 "모세 프로젝트"로 베네치아를 구하려고 하고 있다.

조만간 모세 프로젝트는 완공을 앞두고 있는데 베네치아로 들어오는 바닷길목을 막아 침식을 막으려는 프로젝트이다.

 


해상교통이 주를 이루는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외에 바포레토(Vaporetto)라고 불리는 수상 버스와 모토스카프(Motoscapo)라고 불리는 수상 택시,주요 간선 도로 사이를 연결 해주는 트라게토(Tragetto)등이 있다.

 

 

 베네치아로 들어 가는 항구

모토스카프 라고 불리는 수상택시를 타고 들어 갔다.

 

 

 

 

 우리 일행들이 양쪽으로 6명씩 나누어 수상택시를 타고 있다.

 

 

 

 

 

 

 

 

 

 

 

 

 

산타루치아 역과 산마르코 광장 사이의 시내를 둘로 가르며 역 S자로 뚫려 있는 베네치아 대운하가 베네치아 교통의 중심점이다.

 

 

 

 

 

 

 

 

 

 좁은 수로를 통과할때는 엔진을 최저속으로 조심 조심 통과해 파도를 최소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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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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