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를 이탈리아 문화의 수도라고 일컫는 이유 중 하나가 이곳 스칼라 극장때문이다.

이태리의 오페라는 유명하고 오페라 극장이 많이 있지만 스칼라 극장은 특히 유명하여 오페라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기서 노래 부르기를 꿈꾼다.

1778년 산타 마리아 델레 스칼라 사원 자리에 세워진 네오 클래식 양식의 극장 건물로

1943년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후 복구해 1946년에 콘서트를 개최한 사람이 토스카니니였다고 한다.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도 1839년 스칼라 극장에서 '산 보나파치오의 백작 오베르토'를 올려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스칼라 극장 앞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상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피렌체 출신으로 르네상스 자연주의를 완성시켰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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