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왔으니 테제베를 타야 맛이다.

프랑스 투어를 끝내고 호텔에서 이른 시간에 스위스 뮬하우스로 가기 위해 프랑스에서 테제베를 탔다.

테제베로 약 3시간 이동 후 다시 툰 호수를 바라 보는 스위스 니더호른으로 가는 여행 일정의 테제베 이용이다.

내부야 우리의 KTX와 동일한게 당연하고 우리가 수입했으니까.그리고 객차 내부로 들어 가는 곳에 짐을 올릴 수 있는

공간과 객차 중간에도 짐을 올리는 공간이 있다. 

 

 

테제베(TGV)

프랑스의 GEC 알스톰사(社)가 제작한 고속전철인데, 프랑스어 ‘Train à Grande Vitesse’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이름이다. 1964년 개통된 일본 신칸센[新幹線]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고속전철로 1981년 처음 개통되었다. 그 후 더욱 개발이 가속되어 테제베 듀플렉스, 4세대 고속열차인 테제베 포스가 나왔다.

 

테제베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주요 도시를 거미줄처럼 연결하고 있으며 에스파냐,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같은 이웃 국가와도 연결되고 도버해협의 해저 터널에도 들어간다. 주로 여객 전용인 테제베는 동력방식이 동력집중식으로 앞뒤의 양단(兩端) 차를 동력차로 한다. 설계속도 270∼320㎞/h, 최고속도 250∼300㎞/h이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테제베 출발역

여러 역중의 하나가 되시겠다.

 

 

 

테제베 타기 전 한자리에 모아 둔 우리 일행들의 짐

물론 소매치기를 조심하면서 말이다.

 

 

도착역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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