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으로 하게 되는 세느 강 유람선 바토무슈를 타고 보게 되는 세느 강변의 야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유유자적 연인끼리 서로를 카메라로 촬영해 주는 사람들 그리고 강변 유람선상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파리 사람들

그들의 모습은 어쩌면 평생 한번이상 가기 어려운 우리 같은 여행객들의 동경에 대한 그리움 같은 멋이다.

세느 강이여 죽기 전 다시 한번 찾아 가리라 기다려라!!!

 

 

 

 

 

 

 

 

 

 

 

 

 

 

 

 

 

 

 

 

 

 

 

 

 

 

 

 

 

 

 

 

 

 

 

 

 

 

 

 

 

 

 

 

 

 

 

유람선상에서 보게 되는 에펠탑의 다양한 모습들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