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오후 4시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이화여대 삼성홀 공연이후 대학로로 옮겨온 뮤지컬<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프레스콜이 있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공연!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이하, 백사난)가 1월 19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공연을 마치고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19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연장공연을 실시한다.

 

백사난은 2001년 초연 이후 12년간 135개지역, 2,800회 공연, 80만 관객의 감동을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공연브랜드이다. 동화 '백설공주'를 재해석하여 뒤집은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순수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2013년 12월, 뮤지컬로 다시 만난 백사난은 뮤지컬로 최적화된 새로운 버전의 대본과 중대극장 규모의 공연장에서의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작품 전편을 이끌어가는 드라마틱한 음악과 안무로 주인공 반달이의 마음을 오늘의 감각에 담아 고스란히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세대를 넘어 관객과 함께 성장하는 작은 명작임을 입증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모여든 가족 관객들과 50대, 60대의 중년 관객들,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맞이한 20대, 30대 관객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관객층 또한 백사난의 이력이다. 연극에서부터 불려졌던 “어린이와 어른,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보는 공연”이라는 별칭이 뮤지컬에서도 입증되었다. “10년 전에 친구 혹은 연인과 봤던 연극을 결혼 후 내 아이와 함께 뮤지컬로 관람했다”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10년 후가 기대되는 공연으로 성장한 것이다.

 

이제 모든 세대를 사로잡는 단 하나의 뮤지컬로써 두번째 여정을 시작한 백사난은 앞으로 10년, 20년 동안 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대학로 공연에서는 연극의 추억을 간직한 기관람자를 위한 지난 백사난 티켓을 소지자 20% 할인, 평일 낮시간 활용이 용이한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나, 주부들을 위한 화,수,목요일 낮 3시 공연 마티네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공연으로 추천하는 뮤지컬 백사난은 1월 24일부터 2월 19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연장공연을 거쳐 2월 22일, 23일 대전공연,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광주공연으로 지방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공연문의 : 1588-521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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