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대세남 손호준, ‘대학로대세남 요셉으로 완벽 변신!

[손호준 드림코트 착용사진:라이브앤컴퍼니 제공]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과 비스트의 양요섭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아이돌로는 최초로 영화 변호인에서 천만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또한 미국의 권위 있는 일간지 뉴욕타임즈에 세계적인 팝가수 저스틴 비버에 비유되며 극찬과 함께 인터뷰 기사가 실린 비스트의 양요섭.

임시완과 양요섭의 공통점은 지난해 20년만에 최초로 한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서 원톱 주인공 요셉 역으로 출연한 계기로 눈에 띄게 더욱 급성장한 점이라는 것이다.

임시완은 지난해 초 샤롯데 씨어터에서 제 1대 요셉으로, 양요섭은 작년 말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제2대 요셉으로 출연했다. 이 두 요셉들은 요셉 역 출연진 중 유일한 20대로' 가장 요셉답다'는 평과 함께 큰 화제를 몰고 왔으며 출연분마다 거의 빈자리를 볼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한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그리고 임시완과 양요섭의 뒤를 이어 <요셉 어메이징 효과>의 수혜를 얻을 3대 요셉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손호준이 캐스팅되었다.

연극 <발칙한 녀석들>에서 광주청소년연극제 우수상과 연극 <몽연>에서 광주전국연극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무대에서 화려한 이력과 함께 뮤지컬 배우를 꿈 꾼 손호준은 응답하라 1994’OST ‘너만을 느끼며에서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연기와 노래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대학로 뮤지컬센터에서 공연 중 인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 오는11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손호준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살인적인 스케쥴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뮤지컬 연습에 한창이다.

손호준은 뮤지컬은 일단 무대 위에 올라가면 NG가 없잖아요. 갑작스럽게 찾아온 기회지만, 틈이 날 때마다 뮤지컬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을 위한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지만 해야 하는 일이고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작업이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며 드라마, 영화, CF 등 숨고를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지금은 뮤지컬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손호준은 지난 1228일 인기리에 종영한 응답하라 1994’해태의 고향 순천에서 진행한 프리허그 이벤트에서 약 오천명의 인파를 운집 시키며 대세남임을 입증하였다.

손호준이 출연하는 뮤지컬<요셉 어메이징>은 오는 29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문의:()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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