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이 재정비되어 젊은이들이 찾기에 더 좋은 공간으로 탈바뀜한 요즘에는 이런 공연을 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물론 전에도 공연은 활성화되어 있고 대학로는 젏음의 문화 공간이었지만 말이다.

10.17 저녁 공연을 보기전 우리의 전통적인 소리에 이끌려 잠시 들러 감상했는데

이 분 소리 너무 잘하시는 것같다.

이름도 모르지만 분명한건 우리의 문화를 지키고 알리는 소중한 분이라는 것은 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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