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리 아니죠

랍스타 이마트 여의점에서 마리당 12900원에 3마리 사서

쪄서 와사비 간장에 먹으면 되는거

잘 먹었습니다.

 

근데 내가 트위터에도 날렸지만

이게 뭡니까?

한마리는 살이 꽉 찬게 너무나 맛있었는데

2마리는 찌고 나니 살이 확 줄어 들고 연약한 놈들이라는 거죠

이마트 가끔 신문지면에 대대적으로 이런 수산물 선전하는데 ,제대로 된놈들 들여 와야지

이게 뭡니까? 마트에 찾아가 항의하고 싶었지만 들고 갈 수도 없고........

그냥 먹었습니다.

 

 

물론 사이즈는 큽니다.

 

 

 

아이스박스에 얼음 넣고 포장해서 사무실 동료와 같이 구매했습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