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이자 베스트셀러 여행작가,

 

손미나 첫 공연 론칭!


 

로맨스 유럽 Romance in Europe

 

 

일상을 벗어나서 꿈꾸는 낭만가, 손미나와 함께하는 로맨틱한 하루!

 

유럽 예술의 전성기를 이끈 아티스트들의 로맨틱한 삶과 특별한 열정을

 

팝 피아니스트 윤한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의 연주와

 

스페인의 상징 플라멩코 기타연주와 무용으로 6월 예술의전당에서 함께한다!

 

 

 

요즘 공중파는 물론 케이블, 종합편성 채널에서도 여행 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추세를 따라 매년 방학방학 시즌만 되면 배낭여행을 떠나는 젊은이나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해외여행은 시간적 경제적으로 부담되어 언제든 쉽게 계획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유럽여행 한번을 위해 수년간 여행자금을 모으기도 하고 직장인들은 휴가 시즌이 오기 전 미리부터 업무를 나누기도 한다. 이번 <손미나의 로맨스 인 유럽>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에게 여행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 볼 기회를, 당장 떠날 수 없는 이들에게는 서울에서 즐기는 단 하루의 로맨틱한 유럽여행을 만끽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여대생이 뽑은 롤 모델로 삼고 싶어하는 여성 1, 손미나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로 명성을 얻고, 안주하고 있는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과감히 직장을 떠나 1년간 스페인에서 유학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손미나는 단순히 스페인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직업의 연장선상으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스페인 홍보대사까지 역임하며 여행작가로도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 청년이라면 누구나 꿈꿔봤을 법한 멘토의 삶으로 다양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더불어 이번 2013 6월에는 프랑스에 대한 새로운 서적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 <손미나의 로맨스 인 유럽>을 통해 그녀가 직접 살고, 활보하며 유학했던 낭만의 대륙 유럽의 살아 숨 쉬는 문화, 예술, 음식, 건축 등의 문화예술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며 남들이 찾아내지 못한 여행지의 로맨틱한 추억을 체험하는 감성의 시간이 될 것이다.

 

감성의 도시 “파리”와 정열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나는 감성여행

 

손미나와 함께 유럽 문화의 수도 파리와 태양의 나라 스페인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손미나의 로맨스 인 유럽>은 예술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낭만과 정열의 유럽 문화를 특별한 방법으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미제라블]의 배경이 된 프랑스의 가로수 길이라 불리는 마레지구, 빅토르 위고의 집 등 벨 에포크 시대를 이끌었던 예술도시 파리를 담은 예술 영화를 팝 피아니스트 윤한의 연주와 함께 소개한다. 세계 3대 테너 호세 카레라스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이 지휘하던 스페인의 리세우 음악당의 안익태와 로리타 여사의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의 감미롭고 열정적인 연주로 들으며, 손미나가 직접 유럽 구석구석을 걸으며 경험한 것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손미나가 현지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시대를 대표한 클래식 음악연주와 플라멩코 무용단의 춤, 기타연주로 유럽 문화예술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사랑과 낭만을 가득 채우는 6월의 특별한 하루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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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 2013. 6. 13 ()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출        : 콘서트 마스터 손미나, 팝 피아니스트 윤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피아니스트 박진우, 플라멩코 주리, 플라멩코 기타앙상블 호세 리

        : R 77,000  S 55,000  33,000

♣ 예        : SAC티켓, 인터파크, 예스24

♣ 주최/문의 : 더 스톰프 02-2658-3546  www.stompmusic.com

 

 

(사진 제공:더 스톰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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