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적 단어 전국노래자랑

5 1일 근로자의 날 개봉이라 작심하고 12:30분 예매를 해뒀다.

너무나 알려진 전국노래자랑이라 어떻게 만들었을지 내심 많이 궁금했던게 사실이다.

 

이번 영화는 기획/제작을 맡은 이경규 대표의 멋진 영화로 기억될거 같다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 거기다 감동까지도 선사하니 말이다.

김인권의 연기에 노래실력까지 더해  전국을 뒤집어놔가 하이라이트로 재미가 있다

전국노래자랑이후 부활의 등장에도 관객들은 신이 난다.

김해시 시장에 박치인 주하나(김수미)의 등장도 볼거리이다.

맞은데 또 맞으면 더 아프다는 말이있다.

영화[전국노래자랑]은 캐나다로 이민가는 오영감의 손녀 보리의 눈물겨운 사연에

흐르는 눈물을 진정시키고,손수건을 집어 넣으려는 순간 김인권의 폭풍 사연에

관객은 또 손수건을 꺼내 들어야 한다.

가수가 꿈이던 봉남(김인권)은 결혼 후 아내의 미용실에서 셔터맨과 대리기사일로

하루 하루를 보내다 김해시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에 아내 몰래 나가고

결국 아내가 알게 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가 서민들에게 상징적으로 안겨준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메시지다

우리 모두의 꿈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전국노래자랑이 주는 국민적 공감이

영화를 통해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 것 같다.

 

 

 

 

상영시간 :1시간52분

기획/제작:이경규

감독:이종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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